학교에서 새로 친하게 된 Junny와 Joy… 그리고 그 친구들
그 친구들 덕에 중국 대학생들의 이야기도 많이 듣게 되고, 재미있는 것을 많이 접하게 되네요.
이럴 땐, 제가 외국인인게 도움도 되긴 합니다. 저한테 잘 해주네요. ㅎㅎ
오늘 가게 된 곳은 화동이공대학교 근처에 있는 일반 가정집인데요,
학생들이 빵도 만들고 하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해주는 곳입니다.
일종의 학생들을 상대로 한 체험형 학습 렌탈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건데요,
집에는 빵을 만들 수 있도록 넓은 테이블과 여러 칼, 오븐, 쵸코렛, 각종 과일등이 있어서,
쉽게 와서 케잌도 만들고 간다고 합니다.
주인장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학생들 연락처를 방명록처럼 적게 하여 회원관리를 하는 것도
눈에 띄었습니다.
아무튼 여학생들이 “흔가오싱(너무 행복해)”라고 하면서, 더 오겠다고 하는 걸 보니
요 사업 입소문좀 날 것 같습니다.
- 실내 내부



































